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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돈내산 솔직후기

당케올레국수 표선


 

당케올레국수는 제주 표선, 해비치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.

 

그래서 방문해보고 솔직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.

 

개인적인 리뷰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.

 

미리 스포를 조금하자면 보말칼구수는 soso, 고기 국수는 비추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1. 위치: 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4

 

 

2. 전화번호: 064-787-4551

 

3. 주차: 불가능- 약간 근처는 가능

- 바로 앞은 불가능할 듯합니다.

- 근처에 표선해수욕장 주차장(무료)이 가능해서 여기 주차하시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. (도보 5분이내)

 

 

4. 운영 시간: 매일 08:00 - 17:00 둘째,넷째 목요일 휴무

(저녁은 오후 5시에 일찍 닫으니 참고하셔요~)

 

 

그럼 제가 본 것과 느낀 것을 위주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~

 

 

그럼 제가 본 것과 느낀 것을 위주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~

 

 

 

가게 앞은 이렇게 생겼습니다~ 귀여운 글씨체 가게도 보이네요~

 

가게 앞은 보시듯이 주차는 힘들고 조금 더 가셔서 표선해수욕장 주차장에 하시고 걸어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~

 

 

 

 

 

- 가게 안은 이렇게 좌식으로 앉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.

 

- 가게 앞에는 입장 대기하는 것도 있는데 현재는 그리 필요해보이지는 않습니다. (큰 대기는 없었음.)

 

 

 

당케올레국수 메뉴판~!!

 

 

 

 

 

당케올레국수는 보말칼국수가 유명한 집입니다.

 

저 또한 보말칼국수와 고기국수를 먹었습니다.  추후 더 솔직리뷰하겠습니다. (저는 내돈내산이니까..ㅎㅎ)

 

보말칼국수 10,000원, 고기 국수 7,000원으로 확 싸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제주도 평균 물가에 해당하는 듯합니다.

 

보말은 제주도에서 먹었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주문했고 고기 국수도 나름 제주 명물이기에 주문했습니다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- 기본 밑 반찬은 김치, 나물 등이 나오는데 저는 평범하게 먹었지만 리뷰 등을 보면 김치가 많이 쉰내가 난다는 말이 있었고 저 또한 조금 향이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(저는 비위가 나름 강하다고 생각함.)

 

- 따라서 개인적으로 불호가 많을 수 있으며 칼국수에 어울릴 정도로 조금 개선이 되면 좋을 듯합니다. 저 또한 계피향인가 독특한 향이 있어서 조금 아쉬운 듯한 생각도 들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- 이건 보말 칼국수입니다. 다른 분 리뷰에는 조금 묽었다는 말도 있지만 저는 나름 진하게 나와서 만족하고 먹었습니다.

 

- 하지만 예전에 먹었던 찐맛집 보말칼국수까지는 아니고 적당하다는 정도입니다. 솔직히..

 

- 다만 좋았던 점은 보말죽을 시키지 않아도 밑에 약간 보말죽이 있어서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고 좋았습니다.

 

- 보말칼국수 평을 하자면 5점에서 3.5점은 줄 수 있을 듯합니다.

 

 

- 하지만 밑에 고기국수에 대해서는 조금 비판적입니다.--;

 

 

- 사진처럼 비쥬얼은 나쁘지 않은데 고기 맛이 별로고 육수가 약간 밍숭맹숭합니다. 고기는 조금 많이 들어있는데 솔직히 좀 남겼습니다...

 

- 솔직히 둔감한 편인데 고기국수는 첫 숟갈을 먹자마자 좀...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만약 당케올레국수에 가신다면 단언코 고기국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- 같이도 찍어봤습니다~ 보말칼국수와 고기국수인데 둘 중에 드신다면 저는 보말칼국수를 추천합니다~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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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면은 적당히 탱글하고 보말도 들어 있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총평 및 정리!!

 

- 보말죽을 못 먹어 본 것이 아쉬웠는데 밑에 밥도 약간 있어서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~

 

- 다만 옮기기 전에를 그리워 하는 리뷰들이 많았습니다. 저는 예전 당케올레국수를 먹어보진 못했지만 그 맛을 그리워하는 것을 보았을 때 조금 아쉬워진 면도 있는 듯합니다.

 

- 보말 칼국수는 맛이 괜찮았던만큼 초심을 찾고 더욱 발전하는 당케올레국수가 되면 좋겠습니다.

 

- 제 기준에서는 미친 맛집이라기보다는 적당한 보말칼국수 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
 

- 표선면에서는 근처 맛집을 찾기 쉽지 않은데 근처에서 간단히 보말칼국수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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